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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u의 요리 세상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가지튀김' 만들어봤어요 본문
안녕하세요.
오늘은 가지를 재료 삼아서 튀김요리를 해볼 거예요. 평소 가지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지 튀김'요리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찾아보기 힘들 거 같습니다.
가지 튀김은 양꼬치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가지볶음 요리와 비슷한 맛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가지와 감자녹말가루, 그리고 양념 소스와 버무려진 가지 튀김의 맛은 그야말로 역대급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가지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줍니다. 이로 인해 혼탁했던 혈관의 피가 맑아지는 역할을 합니다.
몸에도 좋고 바삭바삭한 식감도 가져가는 맛있는 가지요리를 집에서 한번 만들어 먹으면서 가족들과 도란도란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깔끔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깻잎부침개' 레시피를 확인해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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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고 바삭한 맛이 일품인 '깻잎부침개' 만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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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가지, 감자 녹말가루, 마늘, 쪽파, 후추, 물, 콩기름, 진간장 or 굴소스, 설탕, 토마토케첩, 참기름
[레시피]
1) 가지는 먼저 반으로 잘라준 뒤 '어슷썰기' 해준다.
2) 썰어놓은 가지를 감자녹말가루로 코팅해 준다.
3) 밀가루 3스푼, 물 2컵(소주잔 기준), 소금을 넣어서 튀김옷을 준비해 준다.
4) 감자녹말가루로 코팅해놓은 가지를 튀김옷과 섞어준 다음, 기름을 넣은 팬에서 2번 튀겨준다.
5) 편 썰어놓은 마늘을 팬에다 볶아서 마늘 기름을 내준 뒤, 설탕 2 티스푼, 굴소스 or 진간장을 넣어준다.
6) 그다음, 소주잔 기준으로 물 2컵, 토마토케첩을 조금만 넣고 끓인다. 이 과정에서 녹말 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농도를 맞춰준다.
단, 녹말물을 한 번에 넣어주면 풀 같이 변할 수 있으니, 조금씩 넣어주면서 살짝 걸쭉해지게 만들면 적정한 농도가 된다.
7) 탕수 소스에 2번 튀겨놓은 가지를 넣고 버무린 다음, 쪽파와 후추,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해주면 가지 튀김이 완성된다.
[감자를 갈지 않고 채 썰어 만든 '감자채전' 레시피를 확인해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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